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도청 공연장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직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도정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아울러 직원들이 도정 현안 대응과 민원 처리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매월 개최하던 행사를 격월 개최로 전환하고, 소통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정공감의 날’을 운영을 통해 민선 9기 체감성장을 뒷받침할 피지컬 AI, 로봇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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