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름 부르기 싫어 '7번, 그분'이라 불러"...96라인 은퇴설 속 촉발된 내부 불화→SON 책임론까지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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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름 부르기 싫어 '7번, 그분'이라 불러"...96라인 은퇴설 속 촉발된 내부 불화→SON 책임론까지 번져

체육계 현안과 더불어 축구계 각종 문제에 관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대행에게 질의가 쏟아졌다.

정연욱 의원은 이용수 대행에게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선수 이름이 불리지 않고 '7번'이라고 불리는 선수가 있다.

이후 96라인으로 불리는 황희찬-김민재-황인범이 내부 문제를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손흥민 역사적 기록보다 대표팀 내 불화에 대한 이야기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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