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클러치더비’가 과천시장배 2위에 이어 농협중앙회장배를 제패했고, 부산경남에선 ‘빅토리챔프’가 김해시장배 우승을 차지하며 2세마 강자로 떠올랐다.
18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L)에선 클러치더비가 이동하 기수와 호흡을 맞춰 생애 첫 대상경주 우승을 거뒀다.
클러치더비가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시리즈 2위 경쟁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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