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정감사] 은행 가산금리·사내대출 특혜 논란…금융위·금감원 종감서 민생금융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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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정감사] 은행 가산금리·사내대출 특혜 논란…금융위·금감원 종감서 민생금융 질타

은행권의 대출금리 산정 방식과 가계대출 규제의 형평성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금융당국은 사내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공공기관 1020억원, 증권사 29곳 1700억원, 주요 대기업 7곳 6300억원 등 사내대출이 총 9140억원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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