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후 극심한 두통과 전신 통증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고우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왕절개로 첫아들을 출산한 뒤 겪은 고충을 전했다.
고우리는 “수술 후 이틀 동안 진통제를 맞으며 지냈지만 3일 차부터 약물 투여가 줄어들자 통증이 본격적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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