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운에서 조리복으로, 안효섭의 두 번째 ‘하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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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운에서 조리복으로, 안효섭의 두 번째 ‘하얀 유니폼’

의사 가운을 벗고 이번에는 순백의 조리복으로 갈아입었다.

‘파이널 테이블’은 요리 서바이벌을 배경으로 주방의 불꽃 튀는 대결 뒤에 감춰진 암투와 비밀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자인 김도훈 감독 역시 “손 대역을 해줄 셰프가 현장에 있었지만, 안효섭 배우가 직접 한 게 더 자연스러워 실제 그 장면을 쓰기도 했다”며 남다른 연기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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