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에게 상을 줘야 할까, 아니면 아무것도 우승하지 못했더라도 시즌 내내 다른 선수보다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줘야 할까.특히 음바페를 생각하면 그렇다”라고 예를 들었다.
이어 “개인 활약만 놓고 보면 음바페보다 뛰어난 선수는 없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팀으로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내 생각에 라민 야말은 월드컵에서 음바페보다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우승하면서 좋은 한 해를 보냈다”라며 “가끔 발롱도르에 어떤 기준으로 투표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쿠르투아 말처럼 음바페는 개인 성적과 팀 성적이 극명한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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