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지자체가 전자바우처시스템에 등록한 공익제보 관련 환수결정은 475건, 115억3400만원으로 나타났다.
환수결정 등록 현황을 관리하는 클린센터 제보 적발액 1189억5000만원과 비교해도 9.7%에 불과하다.
백 의원은 “부정수급 적발액이 크게 늘고 있지만 1538억원 가운데 환수 결정이 확인된 금액은 115억원뿐이고 그마저 실제 돌려받았는지는 정보원이 관리하지 않고 있다”며 “적발한 숫자는 늘었다는데 돌려받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