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별자치도체육회는 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폐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선수단이 종합 순위 1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북선수단은 종합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세 계단 올라 10년 만에 10위권 내에 재진입했다.
종목별로는 배드민턴이 종합 1위, 사이클·바둑·족구가 각각 종합 2위, 산악·철인3종이 각각 종합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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