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좌투수 배찬승(20)에게 2025년 가을은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65경기에 등판해 2승3패19홀드, 평균자책점(ERA) 3.91을 기록했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도 2경기에 등판해 2이닝 1안타 무4사구 5탈삼진 1실점(비자책)의 깔끔한 투구로 야구대표팀의 금메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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