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한국배구연맹(KOVO) 컵대회를 마감했다.
OK저축은행은 22일 전남광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2(23-25 22-25 25-18 25-12 15-10)로 역전승했다.
OK저축은행은 1, 2세트에서 상대의 서브와 블로킹에 고전하며 세트를 내줘 패색이 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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