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이 아들을 출산한 지 11년 만에 ‘시유’라는 이름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다.
22일 앳스타일에 따르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최근 예명 ‘시유’(SeeU)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시유는 틱톡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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