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발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세심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에스파뇰전 이후 대퇴사두근에 불편함을 느껴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데포르티보전과 그 이후 일정을 고려해 강인의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르카'는 "시메오네 감독에게 꾸준히 중용됐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르기도 전에 말라가를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던 선수다.그러나 대퇴사두근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슈투트가르트전에서는 몸을 풀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부상자 명단에 오를 정도의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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