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더 비 아카이브’가 시그니처 아트웍 후드집업 추가 생산에 나선다.
한세엠케이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재출시 물량이 한 달 만에 전량 소진돼 재주문 생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봄·여름 시즌에는 출시 약 두 달 만에 블랙 색상이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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