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안성훈의 부모님이 양손 가득 직접 만든 특급 보양식을 가지고 아들의 집을 찾았다.
직접 맛본 송가인도 놀란 안성훈 어머니의 요리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훈은 “중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했다.당시 금액으로 빚이 10억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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