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하지 말라고 감독이 말해, 코모처럼 위험 감수했어야"...브루노, 처참한 1-4 대패에 전술 지적! 또 내부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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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하지 말라고 감독이 말해, 코모처럼 위험 감수했어야"...브루노, 처참한 1-4 대패에 전술 지적! 또 내부 저격

맨유는 전반 2분 니코 파스에게 실점했다.

맨유는 후반 4분 타소스 두비카스, 12분 파스에게 연속골을 허용했다.

공수 모두에서 밀린 맨유는 코모에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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