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시유’로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법적 공방 끝 틱톡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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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시유’로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법적 공방 끝 틱톡 데뷔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시유’라는 예명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에 나섰다.

22일 앳스타일에 따르면 A씨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A씨는 김현중과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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