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는 대회 폐회일인 22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최동열, 양재훈, 윤지환(이상 강원도청)과 함께 강원선발로 나서 3분36초28의 기록으로 경기선발(3분38초88)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일반부 개인혼영 400m는 이희은(대전시설관리공단)이 우승했다.
황선우와 김서영, 김영범(강원도청), 양재훈(강원도청)은 각각 4관왕으로 수영 종목 최다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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