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왜 하필 내게 이런 일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에 좌절한 흐비차→SNS로 응원...프랑스 매체는 "6개월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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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왜 하필 내게 이런 일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에 좌절한 흐비차→SNS로 응원...프랑스 매체는 "6개월은 빠진다"

이강인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응원을 보냈다.

흐비차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전방 십자인대 파열 후 심정을 고백했다.

이후 PSG는 흐비차의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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