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그룹 직원들과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포착됐다.
최 회장은 “AI는 지능을 높여주는 도구이지만 지능이 곧 지혜는 아니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회장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AI 시대에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고서 "무조건 창업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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