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열정은 그대로…안타 장인 손아섭, 조용히 넥스트 스텝을 기다린다 [SD 베이스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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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열정은 그대로…안타 장인 손아섭, 조용히 넥스트 스텝을 기다린다 [SD 베이스볼 피플]

2600안타 고지를 밟은 선수는 손아섭과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2734안타), KT 위즈 김현수(38·2691안타)가 전부다.

2012년부터 2023년까지는 한 시즌(2015년·141안타)을 제외한 매년 150안타를 넘겼다.

올 시즌이 끝나고 두산으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손아섭은 자신의 루틴대로 운동하며 떄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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