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차그룹이 AI를 업무 현장에 적용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이를 해결한 과정이 공개됐다.
AI 활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개별 부서 기술 도입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고, 경영진이 방향을 설정하고 조직 전체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서마다 분산돼 있던 정보와 업무 기록을 공유하고, 데이터와 IT 시스템 관리 책임을 정비해 부서 간 데이터 활용 장벽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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