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못 본다… 이번 시즌 끝으로 태극마크 반납하는 '쇼트트랙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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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못 본다… 이번 시즌 끝으로 태극마크 반납하는 '쇼트트랙 레전드'

올 시즌 국제 무대는 총 7차례의 월드투어 시리즈를 거쳐 내년 3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2026-2027시즌은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역사를 써 내려온 최민정을 국가대표 선수로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정은 지난 4월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마친 직후 2026-2027시즌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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