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달 기자┃인천서해구문화재단이 아동 단원들의 상상력과 개성을 담아낸 창작극을 통해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전한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장에서 꿈의 극단 ‘인천 서해’의 제2회 정기공연 ‘사계의 새’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제1회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로 단원들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 데 이어, 올해도 아동 단원 25명과 함께 공연예술 교육을 진행하며 이번 작품을 준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