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가 만국 공통어 '축구'를 통해 4년째 재한몽골학교 어린이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서울 이랜드 유소년 지도자 9명이 이날 행사의 일일 코치로 나섰다.
1학년부터 5학년까지 학생 80명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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