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원장 "YTN 사전처분 의결 절차에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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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원장 "YTN 사전처분 의결 절차에 문제 없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22일 YTN[040300] 최대주주 변경 승인 관련 사전처분 통지서 변경 과정의 절차적 논란에 대해 "의결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이 고민수 부위원장의 위증 의혹과 통지서 변경의 적법성을 추궁하자 "참여했던 모든 위원님께서 확인서를 통해 동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정식 의결 없이 비공식 간담회에서 의결 내용을 변경했다며 절차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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