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찍는 척하고 그냥 탄다"…서울·부산·제주서 잇따른 황당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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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찍는 척하고 그냥 탄다"…서울·부산·제주서 잇따른 황당 목격담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한데도 요금을 내지 않고 버스에 탑승하는 외국인 승객들의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에서 제주까지…반복되는 '잔액 부족' 논란 이번 사연이 주목받은 것은 비슷한 목격담이 이미 여러 지역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다.

서울 광화문 일대는 물론 부산과 제주,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버스에서도 외국인 승객들이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를 듣고도 별도의 요금을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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