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전쟁과 환율이라는 주요 악재가 3분기 실적에 상당 부분 반영되는 가운데 북미 LNG 프로젝트와 배열회수보일러(HRSG)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향후 주가가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SNT에너지의 3분기 매출액을 998억원으로 전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SNT에너지의 올해 매출액을 4356억원, 영업이익을 756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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