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가 개인 SNS에 명품 가방과 여행 사진을 올렸다가 일부 학부모의 민원으로 원장에게 질책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명품 가방·여행 사진에 학부모 민원… 원장과 두 차례 면담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약 4년간 유치원 교사로 일해 온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면담 녹취에는 원장이 A 씨의 명품 가방 사진을 지적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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