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다로 나간 줄 알았는데”…부캉이, 차단망 넘어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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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다로 나간 줄 알았는데”…부캉이, 차단망 넘어 다시 돌아왔다

22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부캉이는 전날 오후 11시10분께 수로 재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1차 차단망을 통과해 현재 2차 그물 앞에서 유영하고 있다.

앞서 해수부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관계기관은 부캉이를 바다로 유도하기 위해 수로 출구에서 약 60m 떨어진 지점에 차단망을 설치했다.

기존에 머물던 제4~5보도교 사이 수로로 돌아가려면 추가로 설치된 그물 차단막 2개를 통과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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