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영숙(인테리어 자재 회사), 정숙(회계사), 순자(간호사), 영자(한의사), 옥순(임상병리사), 현숙(외국계 제약회사)의 화려한 스펙과 이상형이 전격 공개됐다.
요리학원 출신이라며 어필하던 영호는 순자의 "타투가 5~6개 있다"는 말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영철은 영자와 현숙과의 '2:1 데이트'에서 현숙만을 살피며 몰래 멀미약까지 사 오는 파격 직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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