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스의 매디 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소식통에 따르면 LA 다저스의 달튼 러싱(25)이 오늘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오타니는 스미스와 배터리를 이룬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74(피안타율 0.144)로 안정적이었다.
러싱은 9월 초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뒤 복귀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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