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뒤 나나를 역고소한 30대 남성 A씨의 항소심 선고가 내려진다.
22일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는 지난 6월 1심에서 강도치상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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