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21(이하 한국시간) “맨시티 경기에서 팬들이 경기장을 찾지 않아 에티하드 스타디움 2만 석이 텅 비었다.사람들은 서포터즈가 침몰하는 배를 버리고 있다고 농담했다”라고 보도했다.
‘더선’에 따르면 맨시티의 직전 경기였던 UEFA 챔피언스리그 AEK 아테네전(5-1 승리)에서 에티하드 스타디움을 찾은 관중은 4만 42명이었다.
일각에선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으로 인해 관중 수가 줄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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