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김인권, 방아쇠 못 당긴 한철룡의 마지막…끝내 먹먹함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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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인권, 방아쇠 못 당긴 한철룡의 마지막…끝내 먹먹함 남겼다

배우 김인권이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구국단 요원 한철룡의 마지막을 그려내며 시청자에게 먹먹함을 남겼다.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노린 거사 당일, 철룡은 동료 장정엽(이도군 분)이 사토의 차량에 포박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끝내 방아쇠를 당기지 못한다.

김인권은 같은 시기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경찰청 특별수사팀장 박봉이로도 출연 중이어서, 주말과 평일 안방극장에서 상반된 두 인물을 번갈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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