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프리드먼 사장 “오타니 수술 안 받는다→내년 투수 출격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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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프리드먼 사장 “오타니 수술 안 받는다→내년 투수 출격 기대해”

이에 따르면, 프리드먼 사장은 오타니가 이번 겨울에 어떠한 부위에도 수술을 받지 않고 2027시즌 투수로 나설 것이라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이번 시즌 여러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오타니는 오는 2027시즌 33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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