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로 나왔다! “손흥민을 이름 아닌 ‘7번’, ‘그분’으로 부른다”…국감에 등장한 국대 불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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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로 나왔다! “손흥민을 이름 아닌 ‘7번’, ‘그분’으로 부른다”…국감에 등장한 국대 불화설

정 의원은 증인으로 참석한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에게 “국민적 관심이 가장 높은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더십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라며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손흥민) 선수 이름을 부르지 않고 ‘7번’으로 부른다는 걸 아나?”라고 물었다.

이 부회장이 손흥민을 언급하자, 정 의원은 “(손흥민은) 팀 내부에선 이름 자체가 없고 그냥 ‘7번’, ‘그분’으로 부른다는 이야기가 사실인 것 같다.

당시 김민재는 공격진의 수비 가담을 지적했고, 황인범은 대표팀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드러내는 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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