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구단은 21일 '외국인 타자 외야수 쿠퍼 험멜(32)이 귀국했다'고 발표했다.
요코하마가 오는 24일부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일본시리즈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사실상 전력에서 제외됐던 험멜은 시즌이 완전히 끝나기도 전에 일본을 떠났다.
험멜은 올해 NPB 1군 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9(129타수 27안타)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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