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전국 최하위 고교 야구부를 맡은 감독으로 돌아온다.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가 출연 배우들이 처음 모인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고 이후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능력, 이른바 '기프트'가 생긴 그는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선수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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