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지난 20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조선노동당 대변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두고도 야당의 공세는 이어졌다.
김 청장은 지난 19일 임명장을 받은 지 하루 만인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45회 국무회의에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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