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이면 주소 찾아준다”…살인·납치 조력자 된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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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이면 주소 찾아준다”…살인·납치 조력자 된 탐정

‘송파 장모 살해범’ 김성우(26)의 사례처럼 최근 급증하는 관계성 범죄에 탐정업자들이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0년 ‘탐정’ 명칭 사용이 정식으로 허용됐지만 과거 불법 흥신소와 다르지 않은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이런 문제가 이어지고 있지만 탐정과 흥신소로 대표되는 민간조사업에 대한 규제는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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