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베테랑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의 경기당 평균 소화 이닝은 5이닝에도 미치지 못한다.
시즌 124와 3분의 2이닝을 던지는 데 그치면서 11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기록도 끊겼다.
이 감독은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는 데 필요한 '5이닝'을 양현종의 현실적인 투구 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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