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여섯 번째 변론을 맞는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다른 멤버들과 달리 독자적인 활동을 추진하며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으나, 다니엘 측은 이를 부인하며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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