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소속사 하이브뿐 아니라 이른바 ‘빅4’로 함께 묶이는 SM·JYP·YG 소속 가수들까지 미국 그래미 어워즈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아시안 팝) 부문에 출품하지 않는 방식으로 뜻을 같이했다.
이후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에스파 등 나머지 주요 기획사 소속 가수들까지 해당 부문에 출품하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 BTS의 문제 제기에 힘이 실리게 됐다.
이 가운데 현지 그래미 수상 예측 사이트에서는 요네즈 겐시, 요시키, AKB48, 우타다 히카루, 요아소비 등 J팝 주요 가수들이 ‘아시안 팝’ 부문 출품 가수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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