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만장일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확정한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확정됐다.
이에 밀워키의 주축 구원진은 7일간의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월드시리즈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에이스 미저라우스키가 1차전 초반 탬파베이 타선을 압도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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