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골라준 나비넥타이 이날 임진모는 나비넥타이를 매게 된 계기가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임진모는 "괜찮다"며 목을 가다듬었고 "아들이 저를 두고 먼저 갔다"고 답했다.
임진모 아들 사망 이유, 7년 투병 끝에 세상 떠나 임진모는 아들의 투병이 시작된 2014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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