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의 색감과 질감을 살린 학교 건물 앞에 파랑·주황 등 다채로운 색상과 동물 그림을 적용한 놀이공간이 펼쳐져 있다.
울산에서는 학교마다 다른 상징을 건물 안에 담아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새롭게 꾸민 사례가 나왔다.
학교 고유의 상징을 건물에 반영하는 것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환경에 학교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방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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