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인생샷은 경찰서·법원 앞에서 많이 찍었다”…강주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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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인생샷은 경찰서·법원 앞에서 많이 찍었다”…강주은 폭소

배우 최민수가 아내 강주은과 데이트를 즐기던 중 경찰서와 법원을 언급하며 자신을 향한 농담을 던졌다.

정장 차려입고 다이소 가는 최강부부의 리얼한 일상 공개’ 영상에는 부부가 오랜만에 정장을 차려입고 외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주은은 “모처럼 지금 데이트하는 날이 됐다”며 남편과 함께한 시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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