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경기서 조니 오브라이언트의 42점 활약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연장으로 향한 소노는 제임스의 골밑 득점, 이정현의 자유투로 먼저 달아났다.
소노 오브라이언트는 이날 4쿼터 결정적인 3점슛 세례를 펼치며 최종 42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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