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이어진 배우자 기도 오지호는 “17세 어린 아내와 결혼한 배우가 나온다”며 출연자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2007년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에서 배우 심형탁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이창훈은 41세, 김미정 씨는 24세로 나이 차이는 17세에 이른다.
동안 얼굴에 나이 몰랐던 아내 신승환은 김미정 씨에게 첫 만남에서 전화번호를 준 이유를 물었다.그러자 김미정 씨는 "솔직히 오빠 나이를 전혀 몰랐다"며 "얼굴이 어려 보여서 많아야 서른 살쯤 됐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이어 "생김새부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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